‘용감무쌍 용수정’ 공정환에 납치당한 양정아, 과거 기억 떠올렸다 [TV나우]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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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용감무쌍 용수정' 공정환이 양정아를 납치했다. 31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극본 최연걸·연출 이민수) 113회에서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시금 선을 넘은 장명철(공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명철은 이영애(양정아)를 납치한 뒤 여의주(서준영)에 전화를 걸어 "엄마 보고 싶지 않냐? 이젠 네 엄마는 네가 어떻게 할지 말지에 달려있으니 시키는 대로 잘해라"라고 협박했다. 이어 뒷자리에 앉아있던 이영애를 바라보며 "그러니 적당히 까불었어야지. 민경화(이승연) 심기를 너무 건드렸다. 이제 아들이 언제 오는지 한번 보자. 기왕이면 둘 다 오면 좋고"라고 비열한 웃음을 지었다. 이후 장명철이 금한양(지수원)과의 전화에 정신이 팔려있던 사이, 이영애는 묶인 밧줄을 풀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그는 과거 자신이 겪었던 일을 떠올렸고 일부 기억을 찾는 데에도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용감무쌍 용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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