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투페 손유진, 리듬감 극찬 "리듬감 이렇게 좋을 수 있나"
||2024.10.31
||2024.10.31
'대학가요제' 손유진이 칭찬받았다.
31일 방송된 TV CHOSUN '대학가요제'에선 본선 2라운드 연합 미션 무대를 선보이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울예대 페투페와 서영대 이문규가 팀을 이뤄 2라운드 미션에 도전했다. 팀명은 '빨간안경'으로 서울예대의 상징 색과 안경을 결합해 지었다고 밝혔다.
빨간안경 팀은 건아들의 금연을 선곡해 신나는 2라운드 무대와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임한별은 "페투페 보컬인 손유진 양은 역시나 이번 라운드에서도 리듬감이 이렇게 좋을 수 있나 부럽기도 한 그런 보컬인 것 같아요"라며 "문규군도 정말 열심히 따라 가줬는데 하필 상대가 너무 리듬감이 좋다 보니까 잘했는데도 못따라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라고 했다.
김형석 "정말 잘하는 연기자와 같이있으면 상대방도 는대요 노래도 같아요 문규군은 손유진씨와 합을 맞추면서 노래가 되게 많이 는 것 같아요"라고 심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