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남성의 알몸 사진이 포함된 게시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JTBA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당근마켓에서 세탁기를 검색하던 중 판매자의 나체 비친 사진을 발견했다. 문제의 게시글에는 세탁기 유리와 다이얼에 비친 판매자의 알몸이 그대로 노출돼 있었다. 해당 판매자는 그동안 김치냉장고 등 여러 중고물품을 거래해 왔으며 게시글 수 등을 토대로 산정되는 ‘매너온도’도 38.2도로 평균 이상이었다. A씨는 “단순 실수일 수도 있지만 노출증 환자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현재 해당 물품이 ‘예약중’ 상태인데 여성 구매자들이 피해를 입을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당근마켓 측은 해당 게시글을 즉각 삭제 조치했으며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진스 음방에서 아이폰 들고 '찰칵'…SBS 중징계에 PD 교체 '링에서 죽으라는 거냐'…'성별 논란' 난리 났던 알제리 복서, 진짜 '남자'였다 英 텔레그래프 '트토넘, 손흥민에 1년 계약 연장 옵션 발동할 것'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해리스·트럼프 마지막날 승률 분석 50대 50”엄마 살해하고 "난 어차피 촉법"…반성 없는 중학생 아들의 최후조우형 "검사 윤석열 만난 적도, 커피 타준 적도 없어"해리스 외조부 고향 인도 마을서 기도…"해리스 승리 기원"[美 대선 2024]"이건 정말 조상님이 살렸다"…대홍수 참사 속 살아남은 마을, '이것' 덕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