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임영웅·BTS 제치고 11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2024.11.23
||2024.11.23
블랙핑크가 가수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에 올랐다. 임영웅과 방탄소년단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23일부터 11월 23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16,300,824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했다.
11월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임영웅, 방탄소년단, 에스파, 아이브, 세븐틴, 데이식스, 박진영, 비비, (여자)아이들, 빅뱅, 트와이스, QWER, 아일릿, 르세라핌, 영탁, 이찬원, 피프티피프티, 조용필, 투어스, 레드벨벳, 태연, 아이유, 싸이, 베이비몬스터, 강다니엘, 이영지, NCT, 박재범, 엑소 순이다.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652,284 미디어지수 1,094,118 소통지수 3,757,428 커뮤니티지수 5,850,27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354,100으로 분석됐다.
연구소 측은 "개인 멤버 활동에서 신드롬 인기를 만들고 있는 블랙핑크 브랜드가 1위, 팬덤과 함께 하는 멀티테이너 활동으로 임영웅 브랜드는 2위, 글로벌 아미들의 관심이 다시 결집시키고 있는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3위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음원에서 연이어 히트시키는 에스파 브랜드는 4위, 다양한 채널에서 긍정적 아이콘이 된 아이브 브랜드는 5위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