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국가산단에 활력을”…한뜻 모은 역대 회장단
||2024.11.23
||2024.11.23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역대 회장단은 지난 21일 인천시내 한 음식점에서 회의를 열어 이영재 제 15~16대 회장(㈜제이씨텍)을 ‘남동경협 역대 회장단 모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모임엔 김문영 2~3대 회장(㈜케이지히토섬유), 김진만 5~6대 회장(㈜만승전기), 최문식 7~8대 회장(세일화섬㈜), 김덕배 9~10대 회장(㈜새한포리머 에스제이에너지), 박순용 13~14대 회장(㈜인천폐차사업소), 이영재 15~16대 회장, 이율기 현 회장(코멕스전자㈜)이 참석했다.
모임을 주선한 박순용 전 회장은 “출범 33년 역사의 남동경협을 이끌어 온 역대 회장단이 힘을 모아 남동산단의 지속 발전과 활성화를 이끄는 계기를 만들자는 바람으로 정기모임을 제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영재 남동경협 명예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경제의 활력을 되찾는 데 남동경협이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역대 회장단이 적극적인 지원자 구실을 해나가자”고 당부했다.
남동경협 역대 회장단 모임은 매달 정기모임을 갖고 남동산단과 남동경협 지원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수경 기자 skkim@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