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2관왕’ TWS, 화제의 시상식 무대 연습영상 공개
||2024.11.23
||2024.11.23
'퍼포먼스 강자’로 떠오른 TWS(투어스)의 ‘2024 MAMA AWARDS’ 무대 연습 영상이 화제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2일 오후 11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4 MAMA AWARDS (이하 MAMA)’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넓은 체육관에서 다인원 댄서들과 함께한 멤버들의 군무와 마칭 밴드를 연상케 하는 브라스 편곡이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영상이다.
손끝까지 자로 잰듯한 TWS의 ‘칼각’이 돋보인다. 파워풀한 댄스 브레이크로 ‘Oh Mymy : 7s’를 시작한 이들은 동작이 크고 시원시원한 고난도 안무와 화려한 스텝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빈틈 없는 칼군무를 이어가 보는 이들의 쾌감을 불러일으켰다.
수업이 끝났음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려퍼지자 TWS의 자유분방하면서도 힙한 매력이 한층 배가됐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음악과 어우러진 이들의 ‘책상 퍼포먼스’가 압권이다.
마치 드럼을 치듯 책상을 두드리고 발을 굴러 박진감 있는 리듬을 만들어 낸 이 군무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세븐틴의 ‘2015 MAMA’ 공연을 오마주한 것. TWS의 특유의 ‘파워 청량’ 감성이 더해져 글로벌 팬들을 흥분케 했다.
한편 TWS는 이날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열린 ‘MAMA’에서 신인상인 ‘베스트 뉴 메일 아티스트’를 비롯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메일 그룹'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