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이지훈 인형같은 딸, “다리도 엄청 길어” 깜놀
||2024.11.23
||2024.11.2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그는 23일 개인 계정에 “안녕(Hello) 2024.12.05. (12:00+KST)”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훈은 12월 5일 발표하는 신곡 ‘안녕’을 부르며 딸 루희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루희 다리가 엄청 길어요”, “너무 예뻐서 노래를 못 들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14살 나이 차이, 국적을 극복하고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는 지난 2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 7월 17일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