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김석훈, 화장실가는 유재석에 "어쩐지 낯빛이 안좋더라" 장난
||2024.11.23
||2024.11.23
'불후의 명곡' 김석훈이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SBS '놀면 뭐하니?'에서는 낙엽청소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을 끝내고 길에 앉아 잠시 쉬던 김석훈은 "4시부터 일하는건 좀 빠른거 아니에요"라고 물었고 환경공무관은 "빨리 해야 사람들한테 먼지가 안가니까"라고 말했다.
김석훈이 "그래도 한 5시 정도는 되어야"라고 하자 유재석은 "아니 어떤분들은 이해하고 지나가시는데 어떤분들은 민원넣으신다고"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환경공무관은 "저희가 이렇게 잠깐 쉬다가 힘들어서 커피를 먹으면 멀리서 사진을 찍어요"라며 "그럼 해명을 해야해요 잠깐 쉬고 있다고 근데 저희가 쉴때가 밖에 뿐이잖아요"라고 했다.
유재석은 "와 그럼 이거를 쉬어야지"라고 함께 화를 낸 후 화장실을 간다며 일어섰고 그런 유재석에 김석훈은 "어쩐지 낯빛이 안좋더라고"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아 저기 약간 작은일이야"라고 했고 김석훈은 "아니 얼굴 허연것 같은데"라고 놀렸다. 이에 유재석은 "아니 작은일이야 거기가지만 할게"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