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부부가 만든 완주 특산물 빵..."완주 특산품들이네" 감탄
||2024.11.23
||2024.11.23
'동네한바퀴' 완주에 찾아갔다.
23일 방송된 KBS 1TV '동네 한 바퀴'에서는 완주 특산물을 활용해 만든 빵을 맛보는 이만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만기는 "빵을 만들고 있구나 빵 냄새가 납니다"라며 가게로 다가섰고 "빵 만들고 계세요? 술빵 냄새가 나는데"라고 물었다.
빵집을 운영하는 가게 주인 김용현 씨는 "저희가 와인으로 무화과를 졸이고 있어서 그 냄새가 좀 나실거에요"라며 "빵은 옆에 진열이 되어있어서 옆에 가서 맛보시겠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만기는 "와 장사 잘하시네 그냥 가서 사라고 그러시네"라며 시그니처 빵을 찾았다. 이만기는 "흑곶감 크림빵, 봉동 생강 크림빵, 삼례 딸기 크림빵"라며 "완주 특산품들이네요"라고 말했다.
빵을 맛 본 이만기는 "딸기 향이 어떻게 이렇게 많이 나죠?"라며 "다양한 맛의 치즈 맛도 있고 곶감 맛도 있고 견과루 맛도 있고 완주 분들 많이 좋아하시겠는데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