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살 빠졌다는 풍자에 "내장이 빠진건가" 장난
||2024.11.24
||2024.11.24
'전참시' 신기루가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생일파티를 위해 모인 신기루, 풍자,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기루는 풍자와 이국주에 "잘들 지냈나 아우들 우리 또 패티서 오랜만이니까"라며 "패티 석장 그니가 태티서 느낌으로"라고 말했다.
"살이 조금씩 다"라는 신기루의 말에 풍자는 "나 12키로 빠졌어"라고 했고 신기루는 "내장이 빠진건가 어떻게 된건가"라고 말했다. 이어 신기루는 "내가 정확히 보는데 국주 약간 쪘어"라고 했고 이국주는 "아냐 나 4키로 빠졌어"라고 말했다.
신기루는 "난 2.3키로 쪘는데 아무도 몰랐어?"라고 물었고 "얼굴이 작아보이게 목이 과한 옷을 입고 다녀요"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저희 시어머니도 보시고 고양이 상이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