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육상 동호인들 “아름다운 광려천 따라 달렸다”
||2024.11.24
||2024.11.24
[경남=뉴스프리존]최근내 기자= ‘제10회 창원특례시장배 광려천 마라톤대회’가 24일 성황리 열렸다.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육상 동호인 650여명이 참가해, 아름다운 광려천변 따라 달렸다.
이날 경기종목은 10km와 하프코스로, 마산회원구 내서읍(백수낚시 일원) 주변을 출발해, 칠원읍 광려천을 함께 달리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남∙여 청∙장년부로 나눠 총 8개 부분에 시상이 이뤄졌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에 육상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로 참가해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광려천변 아름다운 길을 따라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돈독히 하고 마라톤 종목 저변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러닝 열풍이 불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호응으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