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분위기 잡는 랜턴='조우종♥' 정다은...KBS 아나운서 출신
||2024.11.24
||2024.11.24
'복면가왕'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이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분위기 잡는 랜턴과 범인 잡는 손전등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애즈원 '원하고 원망하죠'로 무대를 꾸몄다. 범인 잡는 손전등은 예쁜 음색으로 귀를 홀렸고, 분위기 잡는 랜턴은 진심 가득한 가창으로 감동을 안겼다.
신봉선은 분위기 잡는 랜턴에 대해 "입짧은햇님"이라고 예상했다.
범인 잡는 손전등에 대해 이윤석은 "최근에 결혼한 시크릿의 송지은 양"이라고 했고, 윤상은 "목소리가 너무 산다라 같아요"라고 했다.
결과적으로 범인 잡는 손전등이 88표 대 11표로 이겼다.
분위기 잡는 랜턴은 강수지 '시간 속의 향기'를 부르며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정다은이었다.
정다은은 "프리랜서 갓 2년 차가 됐다"라고 했다. 그는 15년 동안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정다은의 남편은 아나운서 출신 조우종. 정다은은 프리랜서로 향하는데 남편이 처음엔 반대했다가 나중에는 큰 응원을 줬다고 밝혔다.
사진=MBC '복면가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