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신현준, 자신 몰래 김혜은 100억 찾으려 한 김정현에 '분노'
||2024.11.24
||2024.11.24
'다리미 패밀리' 신현준이 김정현에게 화가 나 집을 나가려 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에서는 지승돈(신현준 분)이 화난 모습이 나왔다.
이날 지승돈은 서강주(김정현 분), 김성훈(박성현 분) 등이 있는 곳을 찾아갔다. 지승돈은 "내 운전기사랑 공범인 도둑 찾고 있었어? 김실장이랑 네 친구들이랑? 나 몰래? 너랑 네 엄마, 돈 찾고 있었어? 나 몰래 네 엄마 돈 찾고 있었어?"라고 했다.
김성훈은 "100억이나 되는 돈을 안 찾는 게 말이 됩니까.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했다.
지승돈은 밖으로 나갔고, 서강주가 그를 쫓아갔지만 무시하고 떠났다.
이후 지승돈은 집을 나가려 했고, 서강주는 "잘못했습니다. 엄마는 돈 찾는 거 포기했는데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우리 아버지 없이 못 살아요"라고 했다.
지승돈은 "두 거짓말쟁이 하고는 못 살아. 안 산다. 내 뒤통수치면서 잘 살아 봐"라고 했고, 백지연(김혜은 분)은 "나 정말 몰랐어"라고 했다.
백지연은 서강주에게 "네가 나가. 아버지 몰래 뒤통수 칠 짓한 네가 나가"라며 서강주를 내쫓았다. 그리고 백지연은 서강주에게 "며칠만, 잠깐만 나가 있어"라고 했다.
사진=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