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子 친부, 정우성이었다… "양육 책임 약속"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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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활동을 중단한 모델 문가비가 엄마가 된 가운데, 정우성이 친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디스패치는 문가비와 정우성의 관계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처음으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 연락을 유지하며 가깝게 지내왔다. 지난 2023년 6월 문가비는 정우성의 아이를 임신했으며, 정우성도 양육의 책임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직접 태명을 지어주고, 산후조리원과 병원을 논의하며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했다. 문가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의 존재를 세상에 알렸다. 그는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선물처럼 찾아온 아이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한 아이의 엄마로 조금 더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기 위해 용기를 냈다"라며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찬 건강한 엄마가 되겠다"라고 게재했다. 한편, 문가비는 1989년생으로 지난 2017년 온스타일 '매력티비'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0년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문가비는 이미 3년 전인 지난 2021년 전 소속사였던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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