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토끼" 신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 [MD★스타]
||2024.11.25
||2024.11.25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신예은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신예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난쳐야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예은은 비 오는 일본 도쿄의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아색 카디건과 베이지색 롱코트를 착용하고 베레모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특이 신예은은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기 토끼 같아" "귀엽고 사랑스러워" "예은 공주" "비 오는데도 맑음"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예은은 최근 종영한 tvN '정년이'에서 허영서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