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로 떠난 송중기X이희준 ‘보고타’, 올해 마지막 날 본다 (공식)
||2024.11.25
||2024.11.25
(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 올해의 마지막 날 관객과 만난다.
25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 12월 31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IMF로 모든 것을 잃고 보고타로 떠나온 국희 역 송중기를 비롯해 그의 아버지 근태 역 김종수, 통관 브로커 수영 역 이희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박병장 역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박병장의 조카인 작은 박사장 역 박지환과 재웅 역 조현철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한편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오는 12월 31일 극장 개봉한다.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