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日 ‘Re:BORN’ 우승 정조준...신곡 'BIGGIE'로 파이널 무대
||2024.11.25
||2024.11.25
그룹 다크비(DKB)가 일본 서바이벌 프로그램 ‘Re:BORN(리본)’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리본’ 9회에서 다크비는 파이널 경연을 앞두고 신곡 ‘BIGGIE’를 받으며 결승 준비에 돌입했다. 처음 곡을 들은 멤버들은 "안무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우리의 색깔에 딱 맞는 곡"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파이널 무대에서 선보일 이 곡은 중독성 있는 템포와 다크비의 최대 강점인 퍼포먼스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곡으로, 강렬한 무대를 예고하며 결승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앞서 다크비는 1차 경연에서 2등, 2차 경연에서 1등을 차지, 매 무대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왔다. 특히, 멤버들의 화려한 군무와 강렬한 에너지는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크비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회식 장면도 그려졌다. 멤버들은 팀워크와 우정을 바탕으로 다져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결승 무대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멤버들은 “파이널 우승 가보자!”는 힘찬 외침으로 마지막 무대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다크비는 오는 금요일 방송될 파이널 경연을 통해 ‘BIGGIE’를 무대에 올리며, 유력한 우승 후보로서 최종 라운드에 임할 예정이다. 과연 이들이 일본 데뷔를 향한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다크비의 마지막 도전에 관심이 집중된다.
‘Re:BORN’은 일본 음악 채널 스페이스 샤워 TV와 아베마 TV를 통해 매주 금요일 방영된다.
사진='Re:BO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