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리얼미 GT 네오7, 대용량 배터리 탑재…이틀 너끈
||2024.11.25
||2024.11.2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 리얼미가 차세대 GT 네오7 휴대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24일(현지시간)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리얼미 GT 네오7은 거대한 7000mAh 배터리로 구동될 예정이다. 또한 두께가 8.5mm에 불과해 얇은 실루엣을 유지할 것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단일 배터리가 아닌 듀얼 셀 배터리를 사용할 예정이다.
GT 네오7의 배터리는 최대 2일 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배터리는 80W 또는 100W 유선 충전 속도를 지원할 것이며, 퀄컴의 스냅드래곤8 젠3 기본 버전이 탑재될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평면 디스플레이는 1.5K 해상도를 제공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 외에 알려진 정보는 없다. 카메라 구성, 디스플레이 크기 및 메모리 용량 등 세부 정보는 휴대폰 발표에 앞서 유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리얼미 GT 네오7은 처음에 중국에서만 출시될 예정이나,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출시될 확률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