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커코리아, 갤러리아 명품관서 혁신 디지털 뷰티기술 선봬
||2024.11.25
||2024.11.25
세계 최초 1초 완성 디지털 타투 제조사 프링커코리아(대표 윤태식)는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서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팝업이벤트 (POP-UP & EVENT)에 참여, 혁신적인 디지털 뷰티 제품을 선보이고 경험해볼 수 있는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11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진행된 이번 시연회에서 프링커코리아는 디지털 타투 프린터 ‘프링커M’과 ‘프링커S’, 맞춤형 메이크업 팔레트 프린팅 키오스크 ‘프링커팝(Prinker POP)’을 현장에서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으며, 직접 체험한 VIP 고객들은 프링커의 독창적인 컨셉과 디자인에 깊은 인상을 받음은 물론, 전 세계 최초로 코스메틱 잉크를 활용한 프린팅 기술에 큰 흥미를 보였다. 명품관은 평소 차분한 분위기이지만 프링커 제품들의 등장으로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찬 모습을 보인 점이 눈에 띈다.
프링커코리아의 타투 프린터는 이날 선보인 ‘프링커M’과 ‘프링커S’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된 상태로, ‘프링커M’은 Mini의 이니셜 답게 가볍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뛰어난 휴대성과 가격 경쟁력을 자랑하면서도 프링커 고유의 독창적인 프린팅 기술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세계 최대 가전쇼인 CES 2022와 2023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뛰어난 가성비로 인해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로도 알려져 있다. ‘프링커S’는 Special 이니셜을 사용한 만큼 더 큰 타투와 섬세한 표현을 가능하게 한 모델로, 비즈니스 사용자들 사이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두 모델 모두 식약처의 안전기준을 충족하며, 미국 FDA와 유럽 CPNP에 등록된 코스메틱 잉크를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수만 가지 기본 제공 도안은 물론, 자신만의 독창적인 도안도 업로드해 간편하게 출력할 수 있으며, ‘1초 타투’라는 별칭답게 즉석에서 바로 타투를 연출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이번 시연회에서 함께 공개된 ‘프링커팝’은 프링커코리아가 최근 개발한 DIY 메이크업 팔레트 키오스크로 많은 VIP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프링커팝은 사용자가 자신의 얼굴 사진을 촬영해 가상 메이크업을 적용하거나, AI 모델 이미지를 활용해 다양한 메이크업을 시도한 뒤, 원하는 색상과 텍스처를 선택해 최적화된 맞춤형 메이크업 팔레트를 즉시 인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알려졌다. 개인화된 메이크업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장점 외에도, 뷰티 업계에서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프링커코리아는 지난 몇 년간 구찌, 샤넬, 로레알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시연회에서도 많은 VIP 고객들이 프링커 제품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체험에 참여해 일반적으로 조용한 명품관 VIP 행사와 달리 한층 활기차고 톤업 된 분위기의 행사로 성황리 진행됐다는 점이 이색적이었다.
특히 미국의 럭셔리 쥬얼리브랜드 HOORSENBUHS의 브랜드 엠버서더인 Gilbert Montoya로부터 혁신적인 기술과 사용법에 극찬을 받았고, 향후 콜라보에 대한 큰 기대를 보여주며 콜라보 프로젝트 추진을 상호 확정하며 구체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프링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갤러리아 명품관 시연회는 최고급 명품관인 갤러리아의 선택으로 진행된 만큼,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프링커의 제품력과 혁신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디지털 뷰티와 템포러리 타투 시장을 선도하며, 더 많은 고객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