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국가 품질경연 ‘대통령상’…기술력 인정
||2024.11.25
||2024.11.25
한전KDN은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상을 포함한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국가품질경영대회는 매년 품질혁신을 통해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기업, 단체를 선정해 포상한다.
앞서 한전KDN은 지난 8월 열린 본대회에서 3개 팀이 수상한 '3개 부문 금상 성과'를 발표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주요성과는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 장애 처리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업무처리 시간 단축', 'ICT설비 사전점검 프로세스 개선으로 업무처리 시간 단축', '전력 운영설비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절차 개선으로 처리시간 단축' 등이다.
여기에 전력산업 선진화를 위한 품질경영 역량을 인정받아 14년 연속 공공분야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1등급에 선정됐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너지ICT 공기업으로써 전체 직원의 창의적 사고와 개선 활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발전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