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5일 서울 강남구 글로벌스타트업센터(GSC)에서 '컴업(COMEUP) 2024' 주요 내용을 브리핑하고 있다./사진=중소벤처기업부 건설현장 3D로 구현해 업무효율↑…메이사, 100억 투자유치"韓 VC, 외국인 창업가 투자 기피"...오영주 "투자유치 도울 것"생기원이 개발 지원한 '청소·방역·농업 전기차' 인증 받고 씽씽~"국경 초월한 혁신" 컴업2024, 40개국 150개 스타트업 한자리에'택진이 형'도 반한 보안솔루션…에이아이스페라, 120억 투자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