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얼마나 무대에 진심인지 알아주길, 더 단단해졌다" [TD현장]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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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다부진 활동 각오를 전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첫 번째 싱글 앨범 '라스트 벨(Last Bell)'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렸다. 이날 도훈은 이번 활동 목표에 대해 "'투어스 설렌다'라는 말을 꼭 듣고 싶다. 지금까지의 투어스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나왔으니 그 말을 꼭 듣고 싶다"고 바랐다. 영재는 "투어스가 얼마나 무대에 진심인 그룹인지 꼭 알아줬으면 좋겠다. 이번 활동을 준비하면서 얼마나 더 단단해졌는지도 집중해서 봐줬으면 좋겠다"고 두 손을 모았다. 또한 지훈은 "5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번 컴백이 예상보다 일찍 계획돼 열심히 준비했고, 설레는 마음이 컸다. 특히 소속사 플레디스 식구들이 누구보다 열심히 해줘서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열정적으로 컴백을 준비했던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투어스의 싱글 1집 '라스트 벨'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투어스는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지막 축제'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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