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대상 사업장 현장점검 나서
||2024.11.25
||2024.11.25
[경남=뉴스프리존]최근내 기자= 함안군의회 이만호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인 지난 22일 주요 사업장 4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함안면 봉성지구 캠핑장 조성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함안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현장, 청룡산 산림휴양단지 조성 현장, 신음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 주요 사업 현장상황과 운영실태 등을 면밀하게 확인하면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의원들은 관계부서와 현장 관계자로부터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군민 불편사항과 사업추진 시 애로사항 등을 세심히 살펴봤으며, 현장에서 나타난 지적사항과 문제점을 집행부에 개선∙시정토록 요구했다.
정금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파악된 문제점 등을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에서 심층적인 분석과 진단을 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도출해, 군정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만호 의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을 파악해 군정의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의회는 11월21일부터 29일까지 함안군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