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MAMA’ 2관왕 소감..."컴백 전부터 좋은 소식 기뻐"
||2024.11.25
||2024.11.25
그룹 TWS(투어스)가 '2024 MAMA AWARDS' 2관왕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TWS 첫 번째 싱글 'Last Bell'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TWS는 지난 21일(현지시간) '2024 MAMA AWARDS'에서 신인상에 해당하는 '베스트 뉴 메일 아티스트'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메일 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영재는 "컴백 전부터 좋은 소식 들려와서 저희들도 너무 기쁘고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했다"라고 했다.
TWS 첫 번째 싱글 'Last Bell'은 오늘(25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마지막 축제'를 비롯해 '너의 이름 (Highlight)', '점 대신 쉼표를 그려 (Comma,)'까지 총 세 곡이 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