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 백운산 인근 휴양 공간 ‘치유의 숲’ 활짝
||2024.11.25
||2024.11.25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백운산 인근에 산림 휴양 공간 '치유의 숲'이 문을 열었다.
구는 지난 21일 운남동 산 120의 1 일원에서 백운산 치유의 숲 조성 사업 준공식을 진행했다.
구는 4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275㎡ 규모 산림 휴양·복지시설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데크 광장과 선베드, 해먹 등 각종 휴게시설이 설치됐으며 약 495m 길이 맨발 산책로도 조성됐다.
김정헌 구청장은 “백운산 치유의 숲은 시민들에게 산림 치유와 휴양, 건강 증진 등 다양한 산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산림 휴양 공간을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나라 기자 nara@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