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공업·파인엑스, 연탄 나르기
||2024.11.25
||2024.11.25
강운공업㈜과 강운파인엑스㈜는 지난 19일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에서 ‘2024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두 회사 임직원 33명은 이날 1000여장의 연탄을 손수 나르며 에너지 빈곤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김춘식 대표이사는 “기업이 기술력과 혁신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때 비로소 ESG 경영 핵심인 지속 가능성을 이룰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나눔을 결합해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SG 전문가 과정 6기 회장을 역임한 김 대표는 인천일보로부터 ESG 실천 모범상을 받는 등 ESG 전문 CEO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범준 기자 parkbj2@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