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평화사랑그림국제대회 본선 시상
||2024.11.25
||2024.11.25
‘제 6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본선 시상식’이 지난 23일 온라인으로 세계 각국 학생과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 주최로 진행됐다.
11개국어로 동시 통역된 이날 시상식에선 세계 53개국 참가학생 2만3000여 명 중 평화의 메시지를 그림으로 잘 담아낸 대상 1명, 4개 부문 금·은·동 12명, 장려상 20명, 입선 약간 명 등 모두 112명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콜롬비아의 파올라 안드레아 디아즈 람프레아 학생(카를로스 피사로 레온고메즈 학교 9학년)이 대상을 안았다.
본선 심사위원장인 쇼나 해먼드 보이즈(뉴질랜드 어린이예술협회 대표·사진)는 심사평에서 “입상권에 올라온 그림들은 나라별로 미술에 대한 경험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줬으나 작품에 대한 노력은 진실했으며 심사위원들은 이를 포괄적으로 수용했다”고 말했다.
/이민주 기자 coco01@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