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군산지역 여성청소년들 위해 보건위생용품 지원
||2024.11.25
||2024.11.25
[전북=뉴스프리존]진예찬 기자=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전북은행이 군산지역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했다.
전북은행이 25일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450만원 상당의 보건위생용품세트 150박스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기탁된 보건위생용품세트는 전북은행의 ‘딸에게 보내는 선물’이라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보건용품(보건위생용품 4종, 찜질패드, 파우치 등)으로 구성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전상익 부행장은 “도움이 필요한 여성 청소년들이 세상의 따뜻함을 느껴 건강하고 밝게 청소년기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이 다양한 사회공헌과 함께 지역민들을 위한 따스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늘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전북은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물가상승으로 보건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명절 선물꾸러미 지원 ▲희망의 공부방 지원사업 ▲방한키트·쿨키트 지원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