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노산 박탐희, 엄마가 된다는 것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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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결혼하자 맹꽁아!’ 박탐희, 늦은 나이에 찾아온 새 생명에 울고 또 울었다. 2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극본 송정림·연출 김성근) 36회에서는 등장인물 엄홍단(박탐희)이 태아 ‘쑥쑥이’를 무사히 출산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단은 현재 맹공부(이은형) 아이를 가졌고, 뒤늦은 노산이기에 조기 폐경 전 자신에게 찾아온 아이 덕분에 늘 감동의 눈물 바람이었다. 홍단은 뱃속에서 태아 심장이 뛰는 모습을 초음파로 목격했고, 눈물을 쏟으며 시어머니 격인 강명자(양미경)에게 감동을 표출했다. 마음이 벅찬 홍단은 명자에게 “와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안 와 주셨으면 전 힘들었을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하며 “어머니”라고 불렀다. 홍단은 택시 안에서도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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