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채수빈 ‘지금 거신 전화는’, 넷플릭스 31개국 1위…글로벌 4위
||2024.11.26
||2024.11.26
‘지금 거신 전화는’이 넷플릭스 글로벌 4위에 올랐다.
26일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유연석, 채수빈 주연의 ‘지금 거신 전화는’이 넷플릭스 TV시리즈 글로벌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5위보다 한 단계 상승한 수치다.
이날 ‘지금 거신 전화는’은 국내를 비롯해 바레인, 볼리비아,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홍콩, 인도네시아, 요르단,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몰디브, 멕시코, 모로코, 니카과라, 오만,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필리핀, 카타르, 살바도르,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스리랑카, 타이, 베네수엘라, 베트남에서 1위에 등극했다.
이 밖에도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 걸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지금 거신 전화는’은 매주 금, 토요일 9시 50분 방송된다.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