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두호청년회 영일대 해수욕장 개장에 맞쳐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 펼쳐
||2024.11.26
||2024.11.26
[월드투데이 최인호 기자] 두호청년회(회장 민병호)는 지난 7일 관내 영일대 해수욕장 개장에 맞쳐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자연 보호 캠페인 및 계몽 활동을 펼쳤다.
회원 30명은 영일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와 자연보호 캠페인 활동을 가졌다. 영일대 해수욕장은 포항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뛰어난 풍경을 가지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전국적인 비 예보와 여름 무더운 날씨에도 불고하고 회원들은 자연보호 홍보 현수막 및 해변 일대 구석구석에 방치돼 있는 생활쓰레기 등을 말끔히 정비하는 등 보람있는 구슬땀을 흘렸다
두호청년회 민병호회장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 일대 환경정비를 통해 포항을 찾는 많은 피서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포항의 여러 명소마다 회원들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할 계획이다"라고 참가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그리고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애향심으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연이 곧 재산임을 깨닫고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답고 깨끗한 포항을 만들기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 정화 활동을 본 한 시민은 "동내 청년들이 손수 발 벗고 해안과 동내를 깨끗이 정비 해준데 대해 감사를 전하며 두호청년회를 응원한다 "고 했다
한편 두호청년회는 경로잔치 관내 아동센터, 경로당지원 환경정화활동 역량강화교육등 꾸준한 실천적인 봉사로 소외된 이웃에게 큰 일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