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무원 7급 1차 필기시험 응시율 61.6%… 3년 연속 하락세
||2024.11.26
||2024.11.26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 1차 필기시험 응시율이 61.6%로 집계됐다.
지난해에 비해 0.9%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3년 연속 하락세다.
인사혁신처는 27일 치러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1차 필기시험에 응시대상자 2만 6376명 중 1만 6255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국가공무원 공채 1차 필기시험 응시율은 2020년 70.9%에서 2021년 78.9%로 정점을 찍은 뒤 2022년 65.0%, 2023년 62.5%, 올해 61.6%로 3년 연속 낮아지고 있다.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채용인원은 654명으로 1차 필기시험은 전국 17개 개 시·도에서 치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