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주, ‘영복, 사치코’ 특별 출연
||2024.11.26
||2024.11.26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배우 백현주가 ‘영복, 사치코’에 특별 출연한다.
‘영복, 사치코 : 드라마 스페셜 2024’는 한국전쟁 발발 1년 전, 한 명의 남편을 두고 쟁탈전을 벌인 한국인 아내 영복(강미나 분)과 일본인 아내 사치코(최리 분)의 이야기로,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두 여인의 치열하고 애틋한 동행기를 그린다.
극 중 백현주는 이장의 아내이자, 동네 여인들의 정신적 지주인 ‘이장댁’ 역으로 영복의 상황을 안쓰럽게 생각하면서도 기특하게 여기는 인물을 열연할 예정이다.
백현주는 최근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와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출연, 디테일한 감정선부터 말투와 행동까지 완벽하게 캐릭터에 녹아든 연기를 보여주며. 극의 리얼리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백현주가 출연하는 ‘영복, 사치코 : 드라마 스페셜 2024’는 26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