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연금 세미나 참여고객 1.2만 명 돌파”
||2024.11.26
||2024.11.26
[더퍼블릭=조두희 기자]신한투자증권은 고객 대상 연금 세미나에 참여한 누적 인원이 1만 2천 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퇴직연금 법인 가입자를 위한 세미나가 50회를 돌파하며 총 2,261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이는 고객들의 다양한 연금 니즈에 맞춘 체계적인 솔루션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고객 대상 세미나는 연금절세전략, 해외주식·ETF, 국내외시황 및 글로벌 경제전망, 연금투자전략 등의 주제로 진행했다.
또 디지털 채널을 이용하는 개인고객에게는 총 8회의 웹세미나를 통해 1만 명 이상의 고객과 소통하며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연금 관리 노하우를 전달했다는 설명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개인연금 상담건수는 1만 8천 건에 달하며, 제도안내부터 투자조언까지 폭넓은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 97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김계흥 연금사업본부장은 “법인 및 개인고객 모두의 연금자산 증대와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세미나와 상담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