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열 함양경찰서장 “관계성 범죄에 엄정대응” 강조
||2024.11.26
||2024.11.26
[경남=뉴스프리존]유재신 기자= 함양경찰서는 이정열 서장 주재로 ‘관계성 범죄 엄정대응’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관계성 범죄가 강력범죄화된 사건이 연이어 발생됨에 따라 현장 대응 단계에서 더 적극적이고 엄정한 대응을 위함이다.
특히 스토킹∙교제폭력∙가정폭력과 학대 등 관계성 범죄는 파급력이 크고 재발 위험성과 강력범죄 가능성이 높아, 반복∙중첩적 Case관리를 통한 재발 방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정열 서장은 “112신고 접수∙지령, 현장출동, 수사, 사후관리의 각 단계별 현장 대응이 원활하게 이뤄져 경찰 조치상 미흡한 사례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며 “단계별 대응과 Case 관리에 대한 표준 지침을 마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적극적 조치를 할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