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7회 창녕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024.11.26
||2024.11.26
[경남=뉴스프리존]이계원 기자= 창녕군의회가 25일 제317회 창녕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상정에 앞서 ‘창녕읍 정주환경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주차장 확보 제안’을 주제로 하는 하종혜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올해 마지막 회기인 이번 정례회에서는 현장 활동을 비롯해 2025년도 예산안,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각종 조례안 등 24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2025년도 예산안의 규모는 2024년 당초 예산보다 458억원이 증가한 7103억원으로, 위원회별 심도 깊은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11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의결하게 된다.
홍성두 의장은 “군민이 보내주시는 사랑과 지지는 창녕군의회 발전의 큰 원동력”이라며 “2025년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남권 최초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선정돼, ‘유네스코 3관왕’이란 국제적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둔 성낙인 창녕군수와 집행부의 노력에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집행부와 상생∙협력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