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쉐어, 난방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2024.11.26
||2024.11.26
[메디컬프라임 백현우 기자] 국내·외 소외계층 구호단체인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지원하면서 동시에 2024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글로벌쉐어와 상계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지역에서 연탄을 사용하는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마련된 연탄을 가정마다 전달하기 위해 제5노원지구 본당연합 소속 자원봉사자 7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지원된 연탄은 총 3,400장으로 지역 내 거주 중인 난방 취약계층 15가구에 연탄이 전달됐다.
해당 지역의 저소득 가구들은 기본적인 난방 시설 없이 연탄으로 의존해 겨울을 보내고 있으나, 매년 연탄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던 와중에 이번 연탄 지원을 통해 겨울철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됐다.
한편, 글로벌쉐어는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을 시작으로 2024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는 소외계층의 아동들을 위한 김장김치 지원, 내복 및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겨울방학 결식우려 아동들에게는 반찬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메디컬프라임 / 백현우 기자 bcbc70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