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내달 3일까지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2024.11.26
||2024.11.26
인천 남동구는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 지원을 위한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남동지역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전일제 49명과 시간제 22명, 참여형 29명 등 총 100명이다.
이들은 1년간 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사회복지 업무를 보조하거나 장애인 주차구역 계도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게 되면 면접을 거쳐 합격 여부를 개별 통보받게 된다.
박종효 구청장은 “장애인 일자리 참여는 장애인 가구 소득 증가뿐 아니라 본인 능력을 발휘해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등록 장애인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변성원 기자 bsw906@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