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텍, 세포 및 유전자 치료 분야에 대한 심층 분석과 최신 동향 및 발전을 담은 보고서 발간
||2024.11.27
||2024.11.27
[메디컬프라임 백현우 기자] 글로벌 full-service CRO 노보텍이 빠르게 진화하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 분야에 대한 심층 분석과 최신 동향 및 발전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임상시험의 성장, 혁신, 전략적 기회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이 분야의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다.
보고서 주요 하이라이트
·글로벌 임상시험 성장
-0~3상 임상시험에 걸쳐 1,500개 이상의 신약 후보 물질이 개발 중이다.
-CAR-T 치료제는 전체 파이프라인의 32%를 차지하며, 주로 혈액암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글로벌 임상시험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32.5% 성장했으며, 아시아 태평양이 전체 임상시험의 44%를 차지하며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종양학 집중
-CAR-T 및 CAR-NK 치료는 전체 세포 및 유전자 임상시험의 약 30%를 차지하며, 고형암 및 혈액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위장관암, 폐암은 물론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과 혈액암에 대해서도 상당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지리적 영향
-아시아 태평양: 전체 임상시험의 56%가 중국에서 이루어지며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 미국이 전체 임상시험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유럽: 영국, 스페인, 독일이 이 임상시험의 주요 국가로 자리 잡고 있다.
·기술 발전
-AI와 CDMO(위탁개발생산)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 환경을 혁신하여 제조 효율성과 임상시험 규모의 확장성을 향상하고 있다.
·환자 모집 동향
-미국(21.15개월)에 비해 아시아 태평양(16.07개월)에서 환자 모집이 더 빠르게 진행됐으며, 이 지역의 환자 등록 효율성 또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성장
-세포 및 유전자 치료를 위한 벤처 투자가 2021년에 정점을 찍었으며, 스타트업과 성장 단계의 기업을 위한 자금 지원도 계속되고 있다.
노보텍의 이번 보고서는 특히 종양학에서 세포 및 유전자 치료가 지닌 잠재력을 강조하며,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
메디컬프라임 / 백현우 기자 bcbc70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