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헬스케어 혁신’ 하코트레V와 바주카 뉴트리션의 협업
||2024.11.27
||2024.11.27
버추얼 트레이닝 플랫폼 ‘하코트레V’와 보디빌더이자 일본 체육대학교 교수인 바주카 오카다(岡田隆)의 전문 프로테인 브랜드 ‘바주카 뉴트리션(BAZOOKA NUTRITION)’이 특별 협업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가상현실(VR) 기술과 피트니스 콘텐츠를 결합해, 사용자들이 새로운 차원의 트레이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하코트레V의 새로운 기능 ‘바주카 타임’은 사용자들이 가장 힘든 순간에 바주카 오카다가 직접 등장해 강력한 응원과 코칭을 제공한다. 거대한 디스플레이에 나타나는 바주카 오카다의 풀 보이스 영상은 사용자의 집중력을 높이고, 근육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실제 퍼스널 트레이너가 동행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하코트레V의 가상 3D 공간에는 ‘바주카 뉴트리션’ 프로테인이 등장해 운동 후의 특별한 체험을 완성한다. 사용자는 버튜버와 함께 프로테인으로 ‘건배’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프로테인 패키지와 셰이커가 3D 모델링으로 구현되어, 실감 나는 체험을 제공하며 트레이닝 후의 만족감을 높인다.
이번 협업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도쿄 신코이와에서 열리는 체험 이벤트 ‘벌크 업! 하코트레V’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벤트 참가자는 하코트레V와 바주카 뉴트리션이 결합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SNS 캠페인을 통해 이벤트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 ‘#바주카뉴트리션’과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바주카 뉴트리션의 프로테인 제품을 받을 수 있다.
‘하코트레V’는 버튜버 트레이너를 통해 트레이닝 코칭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사용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며, 유산소 운동부터 고강도 트레이닝까지 폭넓은 옵션을 지원한다. 바주카 뉴트리션은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그라스페드 우유에서 추출한 고품질 원료로 만든 제품으로 건강한 영양 보충을 지향한다.
하코트레V와 바주카 뉴트리션의 협업은 버추얼 피트니스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사용자들에게 운동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