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밤비, 팬 투표 1위로 인기스타 등극
||2024.11.27
||2024.11.27
플레이브(PLAVE) 멤버 밤비가 소셜 뉴스 매체 위키트리의 팬 투표 서비스 '기프트리'에서 11월 3주차 주간 인기 스타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입증했다.
지난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밤비는 67,785표를 얻으며 전체 득표율의 62%를 차지했다. 2위는 배우 변우석(32,554표, 30%), 3위는 가수 박효신(3,147표, 2%)이 뒤를 이었다.
기프트리는 100% 팬들의 투표로만 순위가 정해지는 플랫폼으로, 스타를 향한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가 순위에 직접적으로 반영된다. 주간 인기 스타로 선정된 밤비는 1위로서 홍대입구역 전광판 광고와 그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나무 기부라는 특별한 혜택을 얻게 된다.
11월 25일부터 시작된 4주차 투표에서는 변우석이 2,020표로 1위를 기록하며 밤비(1,077표)와 김혜윤(995표)이 뒤를 잇고 있다. 최종 누적 득표수가 가장 높은 스타에게 제공되는 홍대입구 전광판 광고와 스타 나무 기부 혜택을 두고 팬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기프트리는 간단한 가입 절차와 다양한 투표권 획득 방법으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순위를 뒤집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2위와 3위에게도 각각 건대입구·합정역 CM보드 광고, 위키트리 홈페이지 배너가 제공되며, 새롭게 개편된 혜택으로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한편, 밤비가 속한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는 최근 '2024 MAMA 어워즈' 무대에서 이영지와의 합동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이영지의 히트곡 ‘스몰걸(Small Girl)’ 무대에 참여해 독창적인 스타일로 곡을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플레이브는 입체적인 대형 원형 전광판을 통해 등장, 현장과 가상의 세계를 잇는 극적인 퍼포먼스로 찬사를 받았다. 이어진 미니 2집 타이틀곡 ‘WAY 4 LUV’ 무대에서도 화려한 제복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플레이브는 신곡 ‘펌프 업 더 볼륨!(Pump Up The Volume!)’으로 멜론 차트 HOT100 정상을 차지하고, 전 곡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해 멜론의 '빌리언스 클럽'에 이름을 올리는 등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다.
밤비가 팬들의 투표로 인기스타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그의 팬덤과 플레이브의 대중적 영향력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