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첫 무대 최수호...33점 만점에 32점 "만족"
||2024.11.27
||2024.11.27
'현역가왕2' 첫 무대를 최수호가 펼쳤다.
26일 첫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는 자체평가전이 펼쳐졌다.
첫 번째 경연자는 최수호였다. 최수호는 자진해서 첫 번째로 무대를 펼치고 싶다고 밝혔다.
최수호는 한예종 판소리 전공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5위를 차지한 바 있다.
최수호는 윤항기 '너무합니다'를 선곡했다. 최수호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1절까지 14표를 얻었다. 린은 "잘한다. 소름 끼쳐"라고 했다.
계속해서 최수호는 감정을 잃지 않고 호소력 넘치는 공연을 이어갔다. 최종적으로 최수호는 33점 만점에 32점을 받았다.
최수호는 "너무너무 만족한다. 제가 좋아하는 형들이 다 눌러줘 가지고"라고 했다.
윤명선은 "최수호 씨 그렇게 노래 잘 못한 것 같다"라면서도 "예의와 겁을 줄이고 자유롭게 한다면 이 친구가 오디션에서 세게 올라올 수도 있다"라고 했다.
사진=MBN '현역가왕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