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종 보유국’ 말 쓰게 될 것"...'Neuro-Flux' 무대 ('스테파')
||2024.11.27
||2024.11.27
'스테이지 파이터' 김혜현, 최호종, 김영웅, 김효준, 김규년, 장준혁, 고동훈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26일 Mnet '스테이지 파이터'(연출 권영찬 CP 최정남 PD) 파이널 무대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김혜현, 최호종, 김영웅, 김효준, 김규년, 장준혁, 고동훈 'Neuro-Flux' 무대가 펼쳐졌다.
다양한 캐릭터가 하나가 돼 무대를 완성했으며, 최호종이 솔로 구간을 맡았다.
김주원 마스터는 "일곱 분들 너무 훌륭한 무대를 보여줘서 감동을 받았다. 그러나 특히 제가 최호종 무용수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다. 지난 라운드 동안 저는 무척 객관적으로 무용수들을 보려고 노력했고 순간 보이는 무대들에 대해 평가와 이야기하려고 했다. 오늘은 팬심을 보여도 되지 않을까 싶다. 호종 씨는 '최호종 장르'라는 말이 생겨도 어색함이 없는 춤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가 어느 순간 '최호종 보유국'이라는 말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대단한 춤을 추는 아티스트라고 평하고 싶다"라고 했다.
이어 김주원 마스터는 "그리고 오늘 마지막 무대를 통해 김규년 무용수님에게 애정이 많이 생겼다"라고 했다.
최수진 코치는 "두 손으로 서 계셨던 첫 장면의 김혜현 무용수님 매 무대가 놀랍다"라고 했다.
이어 "언더에서부터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오신 준혁 무용수님 이번 무대에서도 왜 이 자리까지 올라오실 수 있었는지 증명했다"라고 했다.
사진=Mnet '스테이지 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