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서 폭설로 가로수 쓰러짐 사고 잇달아
||2024.11.27
||2024.11.27
27일 오전 7시14분께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의 한 도로에서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쓰러진 나무를 치우는 등 안전조치를 했다.
같은 날 오전 7시34분께 성남 수정구 성남수정경찰서 인근 도로에서도 가로수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했다.
소방당국은 갑작스레 내린 눈으로 나무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날 성남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