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김태리, 박신혜·정은채 꺾고 배우 브랜드평판 1위
||2024.11.27
||2024.11.27
'정년이'에서 천재 국극 배우를 열연한 김태리가 11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박신혜와 정은채가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69,716,715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11월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김태리, 박신혜, 정은채, 정해인, 엄태구, 이세영, 송승헌, 차승원, 이순재, 신예은, 김남길, 우도환, 김소연, 류승룡, 마동석, 지창욱, 공유, 고윤정, 신혜선 , 채원빈, 이진욱 , 연우진, 유해진, 이하늬, 이정재, 손석구, 황인엽, 성준, 고수, 김재영 순이다.
1위를 기록한 김태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2,454,741 미디어지수 1,466,499 소통지수 2,373,947 커뮤니티지수 1,979,0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74,222로 분석됐다.
연구소 측은 "'정년이'에서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었던 김태리 브랜드가 1위에 올랐다. '지옥에서 온 판사'로 소비자들이 몰입하게 만든 박신혜 브랜드는 2위, '정년이'에서 중성적 매력을 선보인 정은채 브랜드가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