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강재준 붕어빵 아들 통잠 잤다 “생후 114일의 기적, 내일도 자줄거지?”

마이데일리|곽명동 기자|2024.11.27

강재준 아들 강현조./강재준 소셜미디어
강재준 아들 강현조./강재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맨 강재준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그는 27일 오전 8시 개인 계정에 “다신 안올 것 같던 우리 현조의 통잠♥ 아빠의 입방정을 정면으로 돌파해보자 우리 현조야. 내일도 자줄꺼지 #114일의기적 #통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강현조, 강재준./강재준 소셜미디어
강현조, 강재준./강재준 소셜미디어

사진 속 강재준은 현조 옆에서 기쁨의 춤을 추는 모습이다.

강현조, 강재준./강재준 소셜미디어
강현조, 강재준./강재준 소셜미디어

앞서 그는 ‘111일의 기적’이라면서 현조의 생애 첫 통잠에 환호성을 질렀다. 그러나 이튿날 곧바로 새벽 수유를 했다. 그러면서 “입방정” 때문이라고 자책한 바 있다.

강현조, 강재준./강재준 소셜미디어
강현조, 강재준./강재준 소셜미디어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7년여 만인 올해 2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8월 6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시 이은형은 제왕절개로 출산에 성공했다. 최근 강재준이 둘째 딸 욕심을 보이자 그는 “말로만하지말구”라고 답한 바 있다.

이들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 붕어빵 아들의 생생한 육아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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