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인형같은 딸, “윽! 내 심장!” 감탄 나오는 완성형 미모
||2024.11.27
||2024.11.27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7일 개인 계정에 “윽! 내 심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희는 곰돌이 인형 사이에서 앙증맞은 표정을 짓는 모습이다. 엄마, 아빠를 꼭 닮은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14살 나이 차이, 국적을 극복하고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는 지난 2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7일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