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인적쇄신 효과 없어… 코스피 하락
||2024.11.27
||2024.11.27
[서울=뉴스프리존]위아람 기자= 27일 유가증권시장은 장중 대개 약세를 보이다가 2503선에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인적쇄신에 나섰음에도 3% 넘게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30p(-0.69%) 내린 2503.0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이 310억원 순매도, 외국인이 3690억원 순매도, 기관이 2954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업(4.17%), 보험(3.83%), 철강금속(1.89%) 등이 올랐고 전기전자(-3.20%), 제조업(-1.72%), 화학(-1.56%) 등이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2.58%), KB금융(2.81%), 셀트리온(1.25%) 등이 올랐고 삼성전자(-3.43%), SK하이닉스(-4.97%), LG에너지솔루션(-1.35%) 등이 내렸다.
같은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5p(-0.17%) 내린 692.00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285억원 순매도, 외국인이 21억원 순매수, 기관이 465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2.78%), 출판·매체복제(2.02%), 기타서비스(1.61%) 등이 올랐고 기계·장비(-2.12%), 비금속(-1.97%), 운송장비·부품(-1.55%) 등이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2.86%), 리가켐바이오(1.91%), 휴젤(5.02%) 등이 올랐고 에코프로비엠(-3.57%), 에코프로(-1.26%), HLB(-0.93%) 등이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