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동반상승… 기술 기업 강세
||2024.11.27
||2024.11.27
[서울=뉴스프리존]위아람 기자= 26일(현지시각) 뉴욕 시장에서는 업종별로 에너지와 재료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8% 오른 4만4860.31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7% 상승한 6021.63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은 0.63% 오른 1만9174.30을 기록했다.
러셀 2000 지수는 0.82% 하락한 2421.9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일명 ‘공포지수’라고 불리는 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3.42% 하락한 14.10을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24% 하락한 68.77달러로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0.12% 하락한 72.39달러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21% 하락한 4927.5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0.69% 하락한 106.82를 기록했다.
빅테크 그룹 ‘매그니피센트 7’은 테슬라(-0.11%), 아마존(3.18%), 엔비디아(0.66%), 마이크로소프트(2.20%), 메타(1.49%), 애플(0.94%), 알파벳(0.88%) 등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