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여의도, 연말 맞이 ‘페스티브 프로모션’ 진행
||2024.11.27
||2024.11.27
[더퍼블릭=이유정 기자]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가 12월 한 달간 연말 및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페스티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와 12월 한정 메뉴를 제공하며, 와인과 맥주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브로드웨이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소고기 채끝 등심 구이 ▲왕새우 구이 ▲스시와 사시미 ▲바베큐 폭찹 ▲깐풍 장어 ▲통영 홍가리비 부야베스 ▲소고기 크림 스튜 ▲샤프론 향의 크림 생선 구이 등이 준비된다.
12월 한정 메뉴로는 ▲마리네이드 우대갈비 ▲프로방스식 양갈비 구이 ▲대게요리 ▲대방어 활어회 ▲여수 굴 세비체 ▲혀넙치 파스타 ▲해산물 타파스 ▲야생 버섯 블랑게트 등이 제공된다. 셰프가 직접 카빙한 요리들이 특별함을 더한다.
프로모션은 주말 저녁 2부제로 운영되며, 오는 12월 24일과 25일에는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로 ‘소고기 안심 웰링턴’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연말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페셜 메뉴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연말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